전체 글 (22)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강) 유방암 진단부터 수술까지의 과정/일정 공유 암은 먼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암은 가족력도 무시 못한다고 하던데 친지분들 중 두 분이 유방암 진단받았던 가족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가까이 오지 않는 일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가까이 왔네? 얼마 전 친정 어머니께서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까지 받으셨다. 어머니가 유방암을 의심하고 검사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 결과를 본 뒤 또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기다림의 연속으로 속이 타들어 갔다. 내 가족의 암은 처음이었고, 암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어서 불안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 이런 과정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내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나마 위로와 안심이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써 내려가려고 한다. 먼저, 암이라고 진단을 받으면 바로 "암.. 청년희망적금 : 돈도 모으고 저축장려금도 받자! 나는 내가 아직 청년에 속하는 줄 몰랐다. 청년일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야무지게 챙겨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요즘 은행 금리가 오르면서 예, 적금 상품에도 눈이 가끔 간다. 이율이 높은 상품이 나왔나 기웃거리던 중에 청년희망적금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는 청년들에게 높은 이자를 주는 적금인데 기본 은행 이율 5~6%(은행마다 다름), 저축장려금(적금액과 기간에 따라 다름), 이자소득 비과세라는 혜택이 있다. 2022 청년희망적금 신청대상 : 만 19~34세 청년 적금 상품 가입일 기준의 나이가 충족되어야 함. 예) 1987년 2월 22일생은 2월 21일만 가입이 가능. 1987년 2월 23일생은 2월 22일까지 가입이 가능. 만나이로 계산하면 87년 2월생까지 가입이 가능하지만 생일이 지나면.. 알파벳 : 구글 주식에 대해서 (feat. 액면분할) ● 알파벳 액면분할 20:1 ● 22년 7월 예정 나는 주식에 작년(21년) 초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국내주식보다는 해외주식을 먼저 보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많이 알려지고 누가봐도 탄탄한 기업에 눈이 갔다. 그렇지 않은 곳에 투자할 수 있는 배포는 내게 없었다. 그래서 눈여겨 봤던것들이 다 아는 애플, 구글, 아마존 등이 있었다. 애플은 직전 년도(20년 8월) 액면분할을 했다. 500달러 대에서 100달러 대로 5:1 액면분할을 하였다. 구글과 아마존은 넘을 수 없는 벽이었다. 액면분할 하지 않고서는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이었다. 1주당 가격이 범접할 수 없다. 물론 꾸준히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 못해 넘처 흐르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살수 없는 나는 소액 주주이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 이전 1 2 3 4 ··· 8 다음